
제주도 온 다음날 날씨도 좋고 준현이를 데리고 GOGO!!!
경마장 지나서 있었던 푸시켓 월드와 유리 궁전…
제주 관광지가 다 그렇듯 조그마하게 개발된 탓에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
좋은 날씨와 좋은 공기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라는 것만으로 즐거움이 한가득이였다.
유리 궁전에 있었던 특이한 거울…
진짜 우리 준현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백설공주가 되고싶은 백설줌마..ㅎㅎ
사진 찍어주는 난장이, 아기띠에 있는 난장이…
다섯난장이는 어디에…???
은호랑 푸시케 월드 갔었는데, 백설공주가 어디 있었지?
준현이 아장아장 걸어다니면 여기 저기 많이 놀러다녀~ 우리도 좀 끼워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