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센터 수업중 할로윈데이 행사….
울 쭌이는 옷이 영 맘에 안드는 모양이다..^^
엄마가 만들어준 할로윈 호박풍선…
준현이는 붙여 놓은 검정 스티커에 더 관심이 있다.
저 작은 손으로 하나씩 다 뜯고 있다..ㅎㅎ
엄마의 작품…
준현이가 한시도 가만있지 않아 겨우 겨우 그렸다…ㅠㅠ
돼지 사슴? 돼지 고양이?ㅎㅎ
할로윈 의상입고 …
준현이는 의상이 맘에 안드는지 표정이 영 말이 아니다…
엄마…이 옷 맘에 안들어요…
사진 그만 찍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