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준현이의 대화…
아빠는 준현이 웃는 모습 한번 보려면 ioo번을 놀아줘야 한번 웃어줄까 말까인데
할아버지한테는 잘 웃어주는 준현이…
아빠가 많이 섭섭해 한다…ㅠㅠ
할아버지 얼굴은 웃음 바이러스가 가득한가 보다.
아빠 얼굴에 있는 주름을 다림질로 확 펴줄까보다…ㅎㅎ
할아버지와 준현이의 대화…
아빠는 준현이 웃는 모습 한번 보려면 ioo번을 놀아줘야 한번 웃어줄까 말까인데
할아버지한테는 잘 웃어주는 준현이…
아빠가 많이 섭섭해 한다…ㅠㅠ
할아버지 얼굴은 웃음 바이러스가 가득한가 보다.
아빠 얼굴에 있는 주름을 다림질로 확 펴줄까보다…ㅎㅎ
제주도 다녀온뒤로
아빠하도고 급격하게 친해져서 이젠 나하고도 잘논다.
이제 커갈수록 아빠없으면 못 살걸~
제발 그르케 되길…ㅎㅎ
할아버지 눈이 하트가 됬네~~
우리 어멍, 아방도 어느덧 손자, 손녀 셋을 거느린 할망, 하루방이 되었구나~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시길!!!
준현이 얼른 커서 예쁜 재롱 보여드리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