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간 준현이…^^

ㅋㅣ즈카페 다녀왔어요.!!!


 
태어나서 첨으로(?) 키즈카페에 간 준현이…
  엄마가 옆에서 꼭 붙어있어야 할 줄 알았는데…엄마의 착각이었다.
  혼자서 완전 신났다.ㅎㅎ
  누나랑 형이 하는 건 다 따라하고 뺏어서 해보려는 악당 김준현…
  덩치로 전형 밀리지 않는다.ㅎㅎ
  누나가 하는거 뺏고 형이 하는걸 넘보는 꼬마 악당..^^

  한참 놀다가 준현이 치즈먹는중…
  요즘 자기 손으로 먹는걸 좋아라 하는 준현이..
  처음엔 손을 입에 다 넣더니 이젠 제법 잘 먹는다…기특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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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은 낯설은지 여기 저기  탐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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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방 적응한 준현이…새로운 장난감에 정신을 집중하고 있다.
  새로운것을 좋아하는 준현이에겐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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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현이가 좋아했던 장난감 집…안에 씽크대도 있고 준현이가 맘에 드나보다…
  가격을 물어봤더니…무려 300만원이란다..헐~~~
  준현아 그냥 여기 와서 가끔 이용하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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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현아~~~엄마 얼굴이 더 작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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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신난 김준현…
  혼자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다.
  키즈카페라서 준현이가 하고 싶은데로 그냥 놔둘수 있어서 엄마도 신이났다.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엄마가 자주 데려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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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기 발동한 현정엄마…
  걸음마 연습하는 장난감에 준현이를 태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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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현…신이나는지 소리지르고 …웃고… 장난이 아니다..ㅎㅎ
  이런 반응이 나올줄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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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미끄럼틀타기 도전…!!!
  두번했는데 아직은 무서운가보다…ㅎㅎ

   처음으로 가게된 키즈카페….
   준현이가 낯설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던 엄마를 무색하게 만든 울 쭌…
   넘 좋아라한다…
   형, 누나랑 같이 놀고 싶어서 기웃거리기도 하고, 혼자서 잘 놀고…
   정말 하루 하루 커가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더 많은 경험을 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One thought on “키즈카페…간 준현이…^^”

  1. 아.. 저 발코니 놀이집

    찾아보니 300만원은 아니구.. 100만원 정도네..ㅎㅎ

    거기서 다른애 엄마 아빠가 300만원이라고 대화하는걸 하는걸 듣고서
    나도 놀랬었는데..
    작은집은 30만원 정도면 사겠더군.

    근데 마눌말처럼
    키즈카페에 가서 다른애들이랑 같이 노는게 더 좋을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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