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현이를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준현이는 10.6kg의 장난꾸러기 남자아이입니다.
cj택배 상자안에 뽁뽁이로 안전하게 봉하여 집까지 직접 배달해드립니다.
머리가 커서 좀 그렇지만 상자안에 쏙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상자를 열면 이렇게 주인님을 반겨주는 센서가 장착되있습니다.
기분이 좋으면 이렇게 웃어주기까지…ㅎㅎ
울 준현이 상자에서 놀다가 앞으로 쿵==33해서 입에서 피까지 보고…
그래도 잠깐 울고 잘 노는 착한아기…^^

준현이를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준현이는 10.6kg의 장난꾸러기 남자아이입니다.
cj택배 상자안에 뽁뽁이로 안전하게 봉하여 집까지 직접 배달해드립니다.
머리가 커서 좀 그렇지만 상자안에 쏙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상자를 열면 이렇게 주인님을 반겨주는 센서가 장착되있습니다.
기분이 좋으면 이렇게 웃어주기까지…ㅎㅎ
울 준현이 상자에서 놀다가 앞으로 쿵==33해서 입에서 피까지 보고…
그래도 잠깐 울고 잘 노는 착한아기…^^
넘어질거 예상하고 앞에 푹신한 거 깔아주면 좋잖아~~
준현이 아픔에 마음이 100배로 아픈 큰고모 ㅠㅠㅠ
하긴 나도 은호 많~이 다치게 했지
이상하게 나랑 있으면 더 다치더라구 부끄 부끄
저 준현이 장난감 하나 주문할께요.
근데 배터리 오프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