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없이도 물도 잘먹는 준현…
손으로 잡아줄려하면 엄마 손을 치는 작은 악당…ㅎㅎ
점 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는 우리 아들…
엄마를 어떻게 골탕먹이지 하는 표정이다…
혼자서도 제법 잘 앉아있는 준현이…
저 멋있지 않아요???ㅎㅎ
계속 서고 싶어하는 준현이…
성빈이 형아가 물려준 장난감에서 자~~알 논다.
처음엔 가만 있더니 이젠 물고 빨고 잡고 덜컹거리고 아주 난리가 아니다.
덕분에 엄마 ,아빠는 좀 쉴 수 있지요…ㅎㅎ
건방진 준현…
산책 하려고 밖으로 나갈려고 준비하는데 준현이를 보니 팔 하나를 유모차에 걸치고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엄마 빨리 좀 오지~~~하는 것만 같아~~ㅎㅎ
우리 쭌이가 모델노릇을 톡톡히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