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만 있는게 지겨운 준현이…
유모차 앞에서 기웃 기웃 나가자고 난리다.
엄마가 데려간 오리에 있는 토이 팩토리…
물만난 준현이…
거기에 있는 바퀴달린 장난감 다 타보고 좋아라한다…ㅎㅎ
돈도 안들고 준현이는 신나고…오호…좋은데…ㅎㅎ
수동으로 발로 움직이는 자동차…
뒤에서 엄마가 손으로 밀어줄수도 있어서 지금 시기에 딱 맞는 자동차인듯…준현이가 핸들을
돌리고 좋아한다.
비엠더블 미니 자동차…
이건 자동으로 on/off 로 작동하는 자동차…
진짜 자동차 처럼 잘 만들긴 했지만 의자가 넘 높아 조금 불안정하게 보였다.
이건 탈락..
아빠가 사주고 싶어하는 자동차랑 가장 비슷한 자동차…
준현이 한테 딱 사이즈가 맞았다.
발도 바닥에 닿고 용을 쓰면서 앞으로 가는 모습이 무지 우겼다…ㅎㅎ
근데 조금 있음 싫증낼듯…
준현이 신나서 계속 이거 이거를 외치고 있다.
이거…이거….ㅎㅎ
ㅎㅎ 귀여운 쭌…ㅎㅎ
준현이가 좋아라하는 씽크대도 있고…
준현이가 좋아라하는 미끄럼틀도 많고…
준현이가 좋아하는 집도 있고…
이건 처음 놀아보는 놀이…
터널 안을 무섭지도 않은지 들어가고있다…ㅎㅎ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준현군…^^
놀이터에서 만난 형아랑 누나…
준현이가 귀엽다고 준현이 계속 쫓아다니면서 놀아주고있다…ㅎㅎ
인기 폭팔 쭌…ㅎㅎ
남푠이랑 부인이랑 찍은 셀카…ㅎㅎ
아마도 크리스 마스 이브에 찍었던 사진인듯…ㅎㅎ
엄마는 세수도 안하고 막 돌아다니고…ㅎㅎ
그래도 이뻐해주는 남편이있어서 다행…ㅎㅎ(그렇숑…그렇숑…)
이야 준현이 세상이다.
댓글을 강요당하는 세상
잘생긴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 맞숑 맞숑!
이번 어린이날 쯤에는 자전거를 사줘도 되겠다..
뒤에 밀어줄수있는거 사주면 좋을듯^^
쭌 엄청좋아라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