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

요즘 마트에 가면 준현이는 유모차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카트에 타서 구경하는걸 좋아하지요.

또한 시식코너에 나와 있는것들중 준현이가 먹을만한 것들을 한번씩 주면 얼마나 좋아하고 잘먹는지.
오렌지, 우동, 등등…  
마트 시식코너는 준현이에겐 훌륭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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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장난감 가게 ..
슬슬 장난감을 골라서 만지려는듯 관심있는 것만 만집니다.
자동차, 노트북 처럼 생긴것들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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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에는 황사를 피해 코엑스를 갔다가..
Wii 행사하는곳에서 슈퍼 마리오 아저씨랑 사진을 찍어주려하는데


겁쟁이 준현이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준현이는 울었는데 구경하던 사람들이 다 웃었다는…  
마리오 아저씨는 어쩔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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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걸어다니다 못해..
자기가 가고 싶은곳으로 가거나, 맘에 드는곳에선 팔을 잡아 끌어도 벗어나려 하지 않습니다.
밝은 입간판 앞에서 혼자 비보잉 하는 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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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일상 다반사”

  1. 준현아 은호형아는아직도 인형탈쓴사람무서워서 멀리 피해다닌단당~~
    안보는 사이에 쑥쑥자라는준현^^
    걸어다니고 뛰어다니고 ..에고 엄마가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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