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돌이 준현이를 위해 탄천으로 gogo!!!
꽃하나 쥐워줬더니 이쁘다 이쁘다…를 하는 준현군…너무 귀여워서 엄마가 몇장 찍었지요…^^
엄마…이 꽃 너무 이뻐요…
웰케 이쁜거야…ㅎㅎ
평평한 바닥에선 잘 걷는데 아직 울퉁불퉁한 길은 조심조심 걷는 준현이…
몇번 넘어져주시고….
이렇게 걸어다니니 얼마나 좋은지….뿌듯…
꽃은 절대로 손에서 놓지 않는 울 아들…
예전 같았으면 모자를 쒸우면 벗어서 던졌을텐데 이젠 곧 잘 쓰고있는다.
정말 많이 큰 우리 준현이…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 . 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