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는 이천에 사시는 이모네 둘째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올라오신 할아버지,할머니도 준현이에게 얼굴도장 찍었습니다.
결혼식장에서 걸어다닐려고만 하는 준현이가 사고칠까바 신부대시길로 피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젠 걸어다니는 속도가 제법빨라서 눈을 땔수가 없어요.
바닥에 꽃장식이 신기한지 만져보고 싶어하는 준현.
할아버지 할머니를 공항에 배웅해드리고, 민수삼촌이랑 저녁을 먹은뒤 집으로 돌아와
성미고모가 어린이날 선물로 준 수영복을 입어봤어요.
사이즈가 …. 준현군 올해 열심히 입어야 할것 같군요..
준현이가 싫어하지 않는걸 보니 편한가 봅니다.
레슬링 선수 같아요.
성미 고모 고맙습니다.
이사가면 준현이 방에 풀장 만들어서 놀면 되겠네요.
귀여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