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원 나들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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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리프트를 탄 준현이…
    처음엔 좀 무서워 하더니 신기한지 이곳 저곳 바라보느라 정신이 없다.
   밑에 예쁘게 피어있는 꽃들을 보면서 이쁘다 이쁘다…하느라 정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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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조 동상에 태워보려고 노력중인 아빠…
    겁쟁이 준현이는 내려달라고 하고있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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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에 엄마가 같이 태워 보려했으나 역시나 발버둥 치는 중이다…
         어찌나 힘이 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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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준현이 만져 보지도 못하고 멀리서 눈싸움 하고있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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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현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오르막길 (내리막길) 걸어다니기…
여기를 한 10번  왔다갔다…쫓아 다니르라 아빠는 기진맥진 했다는 ..ㅎㅎ
엄마는 매일 이러고 있는데…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쁜 꽃이 장식된 포토 존에서 사진 좀 찍어 보려는데…우리 준현이 잽싸게 도망가는 중이다.
사진이 아주 리얼…그 자체군…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엄마한테서 도망쳐서 준현이가 도착한 곳은 이쁜 꽃들이 많이있는 곳…
처음 보는 알록 달록한 꽃이 이쁜지 눈을 못때는 중이다.
울타리에서 한참이나 서있다가 ..결국은 아빠가 들쳐업고 나왔다…ㅎㅎ

요즘 준현이는 거이 밖에서 사는 관계로 얼굴이 아주 구리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나름 서울 사는 아기인데 제주도 가면 또 다경이 보다 까맣겠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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