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의 발전사-뒤집기편(144일째 day)

 엄마 아빠의 도움으로 뒤집었던 준현이가.. 드디어..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 간다고 하더니 우리 준현이를 보면 그말이 딱 맞는것 같다.

   어제 까지만 해도 우리 준현이 언제 뒤집기 할까? 하고 걱정했는데 오늘은 너무도 쉽게
   후딱 뒤집기를 하니 말이다.
   좀 있으면 기어다니고 좀 있으면 걸음마를 하겠지???
   생각만으로도 뿌듯하다.
   144일만에 뒤집기에 성공한 우리 쭌~~~고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