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의 도움으로 뒤집었던 준현이가.. 드디어..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 간다고 하더니 우리 준현이를 보면 그말이 딱 맞는것 같다.
어제 까지만 해도 우리 준현이 언제 뒤집기 할까? 하고 걱정했는데 오늘은 너무도 쉽게
후딱 뒤집기를 하니 말이다.
좀 있으면 기어다니고 좀 있으면 걸음마를 하겠지???
생각만으로도 뿌듯하다.
144일만에 뒤집기에 성공한 우리 쭌~~~고맙구나!!!
엄마 아빠의 도움으로 뒤집었던 준현이가.. 드디어..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 간다고 하더니 우리 준현이를 보면 그말이 딱 맞는것 같다.
어제 까지만 해도 우리 준현이 언제 뒤집기 할까? 하고 걱정했는데 오늘은 너무도 쉽게
후딱 뒤집기를 하니 말이다.
좀 있으면 기어다니고 좀 있으면 걸음마를 하겠지???
생각만으로도 뿌듯하다.
144일만에 뒤집기에 성공한 우리 쭌~~~고맙구나!!!
쭌~ 드디어 방바닥을 보시게 됬군요^^
추카 추카 고모는 준현이를 보고 난 뒤 자꾸 보고 싶어서 분당으로 달려가고 파요~~
담주에 또 놀러오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