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넘 더워서 율동공원에 갔다.
바람막이랑 돗자리를 챙기고 갔지만 나무 그늘이 많아서 돗자리만 펴고 놀다왔다.
우리 준현이는 코끼리책을 꼭 물고 자고 있고 아빠는 먹기만 하고 엄마는 사진만 찍고 ㅎㅎ
노는 모습을 찍어야하는데 나오면 먹고 노느라 처음 갔을때 찍은 사진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다음엔 저수지도 찍고 저수지에 사는 아주 큰 잉어도 찍고 그래야쥐~~~^^




주말에 넘 더워서 율동공원에 갔다.
바람막이랑 돗자리를 챙기고 갔지만 나무 그늘이 많아서 돗자리만 펴고 놀다왔다.
우리 준현이는 코끼리책을 꼭 물고 자고 있고 아빠는 먹기만 하고 엄마는 사진만 찍고 ㅎㅎ
노는 모습을 찍어야하는데 나오면 먹고 노느라 처음 갔을때 찍은 사진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다음엔 저수지도 찍고 저수지에 사는 아주 큰 잉어도 찍고 그래야쥐~~~^^
도시락 먹고 누웠더니
잠이 솔솔..
여름엔 이런게 쵝오!
눕기만 하면 잘 수 있는 신기한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