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사진 Posted on 2010년 2월 4일 by admin 2 나날이 목이 없어져 가는 준현이.. 투턱->쓰리턱->??저녁 목욕할때마다 ‘ 너 목은 어딨니?’를 연발한다.의외로 물을 좋아하는지 목욕에 거부감이 없이 의젓하다. 겁은 좀 내는것 같지만 나중에 준현이가 커서 이사진을 보면 챵피해 할지도 모르지만 아빠 마음은 이런 사진도 다 찍어 올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