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미 고모가 사주신 스토케 의자…
아빠가 더 가지고 싶어하던 그 비싼의자…
고모 돈도 없을텐데 아빠가 사주라고 한 그 의자…
준현이가 고맙습니다 ~~하세요!!!
준현이가 제법 의자에 잘 앉는걸 보니 이제 식당에 가도 될 듯 싶다 ㅎㅎ
왜 내가 더 신나쥐~~~ㅋㅋㅋ

근데 식탁이 넘 높아서 준현이 턱에 걸리네…
우리 준현이 얼른 커야겠어용…ㅎㅎ
아니예요 엄마…
식탁을 먹을 수 있어서 딱~~~좋아요…
김준현~~~안돼~~~더러워~~~!!!
아 깜짝이야~~엄마 내가 뭘 잘못했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