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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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준현 따라하기!!!
     
     엄마:   아빠에게 할 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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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멍~~~고만이서 봐~~~
       아방 할말이 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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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님~~~제발 얼굴 좀 보면서 살 순 없나요???
 

  (( 준현이의 진국 아밀라아제…  쫘아악 늘어나는게 최상급이로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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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는 뛰엄 뛰엄 봐서 기억이~~~기억이~~~조금 나요…ㅎㅎ
   우리 자주 자주 얼굴 보면서 살아요??? 네~~~???

    ((준현이의  손빨기…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 쏙 쏙 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나도 한번 먹어보고 싶게…ㅎㅎ))


<<  아빠가 매일 늦는 관계로 준현어멈은 준현아들과 블로그 남편을 두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민석 남푠 빨리 원래 자리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