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준현이랑 정자동 능골공원 무료 물놀이장으로 고고씽!!!
놀기전 준현이 배를 채우기 위해 뽕의 전설에 들러 아빠는 어제 잔뜩 마신 술 해장을 위해 해물짬뽕,
엄마랑 준현이는 맛있는 짜장을 냠 냠 잡솨주시고…ㅎㅎ
수영복을 집에서 입히고 왔는데 짜장범벅이 되고 있다..ㅎㅎ
쪽 쪽 빨아서 어찌나 맛있게 드시는지 넘 귀여운 준현이…
원시 준현이는 포크가 필요없어요…손으로 쪽 쪽 빨아 먹고 있지요…^^
요기가….
정자동에 위치한 능골공원 안에 있는 물놀이장…
무료라서 그런지 사람이 무지…무지 많았다.
무료지만 규모도 꽤 크고 물도 낮게 깔려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 더 없이 좋았다.
준현이 데리고 자주 와야할 듯 싶다.
준현이랑 아빠랑…
물만난 준현이…아주 신나서 막 달려가고있는중이다.
엉덩이 끼었네…ㅋㅋ
물줄기 만져보고 있는 준현이…
무서워 하면서도 할 것은 다해본다.

신나게 놀다가 간식 드시러 납신 준현이…
이젠 제법 놀줄 아는 울 아들…
엄마도 안찾고 제법 자알~~~놀아주신다.
쑥 쑥 커가는 우리 아들….ㅎㅎ
처음 사진,마지막 사진 표정압권준현아 다음주에도 아빠가 같이 놀아주께
어린이 다됐네
급 짜장면 먹고싶어짐..(손으로….)
지인이 누구지????^^
준현이 놀기 딱 좋은 곳이네~ 저 행복 만땅 표정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