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하야 여름에 신던 나이키 프리는 이제 그만 신고,
새신발을 물색하러 나이키 매장에 옵니다.
음.. 코르테즈는 너무 식상하고,
요번에 엄마가 사주신 간지 바지와 잘 어울리려면..
이거다 에어포스원..
같은 디자인에 어른 사이즈도 있으니
아빠랑 커플룩도 할 수 있겠어!
어디 잘 어울리나 볼까…
살짝 내려입은 바지와 코디하니 힙합삘이 나는걸 !
Clover 의 La vidaloca 를 들으며 힙합 춤을 추면 어울리겠어.


신발은 편한게 중요하니 직접 걸어봐야지..
140cm라 약간 헐렁하긴 하지만 양말을 신으면 괜찮겠어.. ㅎㅎ
엄마 이거 ‘삑’ 해주세요 (바코드 찍은 시늉..)

초절정 간지남의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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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건 어때요?
마지막에서 빵 터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