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은 준현이와는 9개월 동생사이인 (나이는 동갑) 민욱이의 첫번째 생일이었지요.
부천 드마리스에서 생일파티하고 민욱이네 집에서 뒤풀이를 하러 모였습니다.
집에서 놀다가 답답해 하는 애들을 데리고 실내놀이터에 가서 방방을 타는데
준현이는 혼자타기는 무서워하고, 아빠가 안고 타면 좋아하다가
혼자 타게 나둬봤습니다.

혼자 올라가서는 중심 잡으려고 애쓰는 모습.. (거기는 안흔들리거든…)

결국엔 테두리만 빙빙 도는 준현군… 그래도 재밌어 합니다.

유진이 누나랑 종빈이 형아랑 정글짐 놀이..
준현이는 이게 딱 좋은가 봅니다.
한시간 정도 놀다가 집으로 들어가서 저녁을 먹고,
애들의 공연시간
성빈이 형이랑 유진이 누나가 노래를 부르는데 준현이가 끼더니 노래를 부르는척 합니다.
다음날 봉성 할머니,할아버지와 형 누나들을 보내고
서현 커피빈에서 엄마랑
예쁜짓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