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플레이 도시 & 아쿠아리움

아빠가 3박4일간 워크샾에 다녀온 사이에
엄마와 준현이는 부천 이모네와 새로운 곳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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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플레이도시 라는 곳인데 . 애들 놀수 있는게 많아서 적응도 잘하고 놀게 많았는지 잘 놀았다네요..  
왠 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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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낚아 버리겠다.
아빠는 괌에서 낚시하는 동안, 준현군은 플라스틱 고기를 낚았네요.
아빠보다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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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네 가족과 준현이.
예진이 누나와 준현과는 동갑내기 친구인 민욱이,
9개월 차이인데 이 사진에서는 한참 차이나 보이네요.
준현이 많이 컸네요.

아빠가 워크샾에서 돌아온 다음날..

작년 크리스마스에 가입했었던
코엑스 아쿠아리움 연간 회원권 기한이 얼마남지 않아 다녀왔습니다.
4번 정도 다녀왔으니 본전은 뽑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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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아쿠라리움에 관심을 보이는 준현이
이젠 자기가 가고 싶은곳으로 돌아다니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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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 거울 앞에서
엄마 볼록, 아빠도 볼록
전에는 거울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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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이 있는 침대에 누나랑 누워서 열대어를 감상하고 있네요.

내녀에 준현이 동생이 나오면 이렇게 같이 돌아 다니지 못할것 같아서,
엄마는 부지런히 돌아다니려고 애를 씁니다.
물론 하루 갔다오면 힘이 들지만 새롭게 반응하는 준현이를 보면 피곤함이 사라진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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