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이게 얼마만에 포스팅인지..

올해들어서 첫 포스팅인데 작년에 다녀온 에버랜드 입니다.
사내 직원이 싸게 준다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들고 준현이에게 놀이동산 첫 경험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우선 어린이들 놀이터가 있는 이솝빌리지의 작은 놀이터에서  
미끄럼을 내려가지 못하고 무서워하는 준현군.  ㅜㅜ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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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자 적응이 되었는지 배를 타고 지구여행을 할 수 있는 ‘지구마을’
준현이가 엄청 좋아했는데 어두워서 사진은 안나왔네요.

그다음 찾아간 곳은 ‘플래쉬팡팡’ ..
아빠와 20분을 줄서고 탄 준현이의 생애 첫 놀이기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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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팡팡을 타보니 겁도 없이 좋아하는거 같아서 다음으로 ‘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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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는 망고를 들고 배가 오르락 내리락 할때마다 좋아합니다.
준현이가 좋아할것 같아서 범퍼카를 타려고 했으나 아직 안된다네요.
‘피터팬’비슷한 ‘카이 댄싱’ 마지막으로 전목마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면 마지막 가족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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