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 집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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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 오다.

어제는 적응하느라 아빠도 엄마도, 준현이도 정신없었고…

오늘에서야 목욕도 시켜보고 곤히 자는 준현이를 SLR에 담아본다.



준현이의  SLR 첫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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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토끼 인형이 준현아 놀아죠 하고 쳐다보고 있는것 같다…

새벽에 젖을 먹일때 넘 힘들어 눈물이 쏙 ~나다가고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미소가 지어지는 걸 보니…

I”m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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