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소독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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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아침 배꼽이 아물었는지 보기위해 소아과를 찾았다.
새벽 6시부터 자는게 시워치 않던 준현이는
병원으로 이동하는동안 잠이들었고, 5분후에 있을 고통(?)을 모르고 편히 자는 준현이..
왠지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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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퍼서 우는건지… 깨워서 우는건지 ….
암튼 이렇게 마지막 소독은 이렇게 끝이 났고.
이제 엄마와 탯줄로 연결되어있던 흔적은 배꼽으로 아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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