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소독 마지막.. Posted on 2010년 2월 2일 by admin 1 2월 2일 아침 배꼽이 아물었는지 보기위해 소아과를 찾았다. 새벽 6시부터 자는게 시워치 않던 준현이는 병원으로 이동하는동안 잠이들었고, 5분후에 있을 고통(?)을 모르고 편히 자는 준현이.. 왠지 미안하다. 아퍼서 우는건지… 깨워서 우는건지 …. 암튼 이렇게 마지막 소독은 이렇게 끝이 났고. 이제 엄마와 탯줄로 연결되어있던 흔적은 배꼽으로 아물게 된다.
우리 아들…
날도 추운데 병원 다녀오느라 고생했지?
다행히도 완쾌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야…
사랑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