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발 모아서 얌전하게 앉아있는 준현이…
준현: 아빠에게 할 말이 있어요…–
아빠를 향해 밝게 웃는 준현이…
근데 발은 왜 그렇게 하고 있어요???
준현: 아빠 부탁할게 있어요?
꼭 들어주실꺼죠?
준현: 아빠 발에 있는 무좀이 옮길까봐 걱정이예요…–
아빠~~~약좀 발라요…please~~!!!
준현이가 두발 모아 부탁드려요…
엄마가 시킨거 절대 아니여용ㅎㅎ
발가락이 간지러워서 비비꼬는건 아니겠쥐?
아빠가 약 잘 바르고,
바닥 스팀청소도 열심히 해줄께~ 걱정하지마
진짜예요~~~???
매일 매일 청소해주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