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모차가 왜 이케 작은거야???
새것으로 바꿔야 하는거 아니야???
나는 오픈카가 좋은데 …
mom 이 덮개 좀 치워주세요~~~
칭얼거리는 준현이를 위해 안전띠를 잠시 빼줬더니 저러고 있다.
음~~~유모차 밖의 세상은 저렇군~~~하고 감상하는 준현이…ㅎㅎ
이제는 정말 안전띠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준현이 아버님~~~차(준현이 차 + 준현이 아빠 차) 탈때는 안전띠 꼭 합시다!!!
우리 준현이 이젠 제법 큰것 같다.
아빠는 준현이가 지금이 넘 귀여워서 더 안컷으면 좋겠다고 한다.
엄마는 지금도 더 커도 넘 귀여울것 같아~~~^^
6개월에 유모차에서 옆으로 누워기대있는 아기가 또 있을까?
우리 아들이니깐 가능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