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에 있던 사진을 어제 오빠가 컴퓨터로 옮겨주었다.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준현이 사진…
이 사진 보면 다들 돌지난 아이 같다고 한다…ㅎㅎ
엄마는 준현이 배에 둘러져 있는 타이어도 사랑한데이…ㅎㅎ
엄마, 아빠도 타이어 있거든요~~
내 뒤에 있어서 티가 안나는 것 뿐이라구요~~~ㅡㅡ
억울합니다…괜히 앞에 앉았어, 괜히 앉았어..
그래도 나의 필살기…귀여움이 있잖아요…
나 귀없죠???ㅎㅎㅎ
아빠는 절대 할 수 없는 표정…
엄마,아빠의 폰 배경화면.
맨날 작은 화면에서 보다가 이렇게 보니 더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