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아들…
귀여운 우리 아들…
귀여운 아들을 둔 엄마…
왜 엄마를 안 닮은거니???
글쎄요???
준현이가 아빠 닮아서 싫어요???
이케 귀여운데…
이케 앙증 맞은데…
이건 패스….

이것도 패스…
엄마….예쁜 사진만 올리라구요~~~ㅠㅠ
만나는 사람마다 준현이를 보면 ‘아빠 닮았나 봐요?’그런다.
하긴 우리 식구들도 다들 오빠 100% 닮았다고 하니…one…
나랑은 안 닮았다는 소리???
열달 동안 배불러서 낳은 사람은 난데 요즘 들어서는 조금 억울하다…ㅠㅠ
이렇게 같이 놓고 보면 닮기도 한것 같은데…
(딱 한명 (이뇬ㅋㅎㅎ)만 나랑 눈이 닮았다고 한다…)
크면서 엄마도 닮아가렴…^^
사진찍어 보니 눈이 정말 엄마를 닮아가네..
아빠눈이 이쁜데 말야..
우리 엄마가 눈도 오빠 닮았다잖아~~~
위로해줄 필요 없어~~~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