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현이 예방접종 …
Dpt소아마비 접종…
주사 한방 맞고 샘이 하는말…아가 좀 안아주세요 울지않게…
근데 우리 준현이 울지도 않고 멀뚱 멀뚱 기웃 기웃 거리기에 여념이 없다.
거기 있던 사람들 빵 터졌다…ㅎㅎ
역시 튼튼한 우리 아들…ㅎㅎ
준현이가 깨지 않는 바람에 자는채로 기저귀 갈고 옷입히고 유모차에 태워 다녀왔다.
2010.7.19.月
메디파크 소아청소년과에서
Dpt소아마비 3차 접종


준현이 예방접종 …
Dpt소아마비 접종…
주사 한방 맞고 샘이 하는말…아가 좀 안아주세요 울지않게…
근데 우리 준현이 울지도 않고 멀뚱 멀뚱 기웃 기웃 거리기에 여념이 없다.
거기 있던 사람들 빵 터졌다…ㅎㅎ
역시 튼튼한 우리 아들…ㅎㅎ
준현이가 깨지 않는 바람에 자는채로 기저귀 갈고 옷입히고 유모차에 태워 다녀왔다.
2010.7.19.月
메디파크 소아청소년과에서
Dpt소아마비 3차 접종
주사를 맞고 준현이가 좀 힘이드난 보다.
어제(주사맞고 다음날)는 열이 조금 나고 계속 잠만 자더니
오늘은(주사맞고 이틀째) 37.6도 까지 올라가고 계속 칭얼거린다.
병원에 전화했더니 아직 어린데 해열제는 38도 이상일때 먹이란다.
시원하게 해주면 금방 내릴꺼라고 지켜보라고 한다.
울리고 싶지 않아서 계속 안아주고 놀아주고 에고 힘들어~~~
덕분에 37도까지 내려오고 지금 1시간 20분째 자~~알 잔다.
두시간은 거뜬히 잘 듯…
푹자고서 원래의 장난꾸러기로 돌아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