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이유식 먹고 간식으로 사과를 주자 반가워하면서 양손으로 놓질 않는 준현…
뭐라고 뭐라고 옹알 옹알 하던 준현이가 갑자기 조용해 졌다.
이 불길한 예감은…ㅠㅠ…또 뭘 뒤지고 있군…쩝…
준현이를 보니 ㅎㅎ…저러고 자고 있네..ㅎㅎ
아공~~귀여워~~~^^
비가 와서 또 잠병이 들었나 보다..ㅋㅎㅎ
이젠 찡얼 대지도 않고 혼자 잘 줄 아는 의젓한 8개월 준현이…^^
이놈의 먹성은 자면서도 절대 놓질 않는다..ㅎㅎ
혹시 꿈속에서도 사과를 먹는걸까?ㅎㅎ
곤히 잠든 우리 쭌~~~
숲속의 잠자는 곰팅~~~ㅎㅎ
이걸 안고 옮겨야 해 말어~~
고민되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