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풍기를 사랑하는 준현이…
버튼도 눌러 선풍기를 끈다…어쩌다 끄는것일 수도..ㅎㅎ

커버를 씌어놓으면 커버를 다 벗겨버리는 준현이…
벗기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가보다.
준현이가 움직일 땐 코드를 다 빼놓긴 하지만 워낙 날쌘돌이 준현이를 당할 수 없을때가 간혹
있다.
그래서 아빠가 취한 조치…
아침에 일어나 보니 선풍기가 고무줄로 여기 저기 묶여있네…ㅎㅎ
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니~~~???쭌…
아빠 고맙습니다 해야해~~~^^
그래서 준현이가 놀 수 있도록 환풍기는 그냥 두었다.
끼우는 순간 어디선가 달려와 확~~벗기는 센스…ㅎㅎ

엄마~~또 끼워주세요~~~^^
오~
다리길어보인다 ~
그치~~`ㅎㅎ
나도 찍어놓고 놀랬다는 ㅎㅎ
오늘 문센 갔는데 울 쭌 작지 않더라고…
1월생인데 한 애는 68, 또한애는 70..
울 쭌이는 72cm…ㅎㅎ ..얼마나 뿌듯했는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