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 두번째 간 날…
오늘은 탑쌓기 놀이를 하였다.
집에서 아빠랑 많이 해 봐서 그런지 우리 쭌 제법 잘 논다.
탑을 머리에 놓고 인사하기 놀이를 했는데 울 쭌 넘 좋아한다.
준현이가 넘 크게 웃어서 옆에 있던 아줌마도 신기한지 동영상 찍어준다고 해서 다시 해봤다..
처음보단 아니지만 울 쭌이 아주 크게 웃는다
집에서도 해봐야쥐…ㅎㅎ
문화센터의 좋은점은 집에서 엄마가 놀아주는것은 제한적인데 반해 여기선 새로운 놀이를
접할 수 있다는 점 …울 쭌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발견해서 기분이 좋은데~~~ㅎㅎ
아주 좋아하네.. ^^
엄마가 해주면 머든 좋아하는 준현
아니야~~저건 진짜 좋아하더라고..
집에와서 오빠도 한번 해봐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