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끼리 쇼 구경하러 가는 다경이…
엄마처럼 잘 보살펴 주는 성미 이모와 함께…
성미 이모는 애기를 너무 잘봐서 애기 낳으면 잘키울거 같아요…ㅎㅎ
얼른 결혼해서 이쁜 애기 낳으세요…^^
코끼리 모형 위에서 이쁜짓 하는 다경공주…^^
코끼리쇼 들어가기전…
20분을 기다린 끝에 코끼리쇼 시작~~!!!
1시간에 걸친 재밌는 공연이였다.
명절이라서 그런지 객석이 만원이서 그런지 호흥도 좋고 아주 즐거웠다.
내년에 준현이 크면 한번 더 와야할듯 싶다
울 준현이 할머니 팔에 안겨 자느라 구경도 못하고..
무거운 준현군때문에 할머니 팔 꺽어질뻔 했단다…ㅎㅎ
제일 신난 다경이..
무서워하지도 않고 박수치고 아주 좋아했다.
코끼리 주려고 사고간 바나나 두개를 꿀떡해버리고 나중에 큰삼촌이 다시 사온 바나나 두개를
코끼리에게 주는 다경이… 생각보다 대담하다..
내년에 또 오자~~!!!
다경이가 겁이 많은 것 같은데 그렇지도 않구나.
준현이도 아마 씩씩하고 호기심많은 아이가 될거같아.
코끼리쇼 나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