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 무릅에 앉아 수박을 먹고 있는 준현이…
엄마가 임신했을때 수박 풋내가 싫어서 수박을 안먹었는데 울 쭌이도 수박을 잘 안먹는다.
대신 껍데기를 좋아라한다..ㅎㅎ
정헌이 형아랑 바둑 놀이중…
준현이가 남자아리라서 다행이라던 정헌이…ㅎㅎ..그래서 그런가 형아가 준현이랑 너무 잘 놀아준다…
정헌이 형아의 장난감 준현이…ㅋㅋ

준현이 완전 인도 사람같음…ㅎㅎ
얼굴은 왜 이케 거멓게 나왔지…불쌍하게…ㅠㅠ

저녁만찬…ㅎㅎ
큰언니랑 큰형부가 가져온 자연산 전복이랑 새우로 베베큐 구이중…
오늘의 메뉴…새우’s…
전복은 이미 입으로 꿀떡하고 들어가 버렸다…ㅎㅎ

지글 지글 맛있게 구워지고 있는 새우들…
정헌이랑 정하가 맛있게 구워준 새우들 정말 맛있었어요…!!!
김쉐프~~~쌩유~~!!!
새우 구이하면 큰 대하만 구워먹는 줄 알았는데 작은 새우를 구워서 껍질 통채로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내년에 또 이렇게 먹어야겠다…내년이 기다려지는데…그때는 고기도 추가!!!

마당에서 구이 준비중인 큰형부와 내사랑 서방님…(정하, 정헌이가 매일 놀린다..ㅎㅎ)
남푠은 반바지를 입고 와서 아빠 체육복 빌려서 입었는데 다리가 완전 숏다리..ㅋㅋ

울 귀염둥이 정하와 (이젠 어였한 아가씨가 되어버린…^^) 울 쭌이와 함께…

멋쟁이 정헌이와 울 아들램 쭌이와 함께…(울 정헌이도 어렸을때 준현이처럼 통통했었는데 그 살이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준현이 보면 어릴적 정헌이 형아를 보는것 같다.)

열심히 전복을 먹고있던 중에…
맥주를 5병 사왔는데 내사랑 서방님이 다 드신듯 싶다..ㅋㅎㅎㅎ

새우를 먹는 동안 아빠와 엄마가 돌아가면서 준현이를 봐주셔서 편하게 새우를 먹었다.ㅎㅎ
준현이 울지도 않고 할머니가 틀어준 뽕짝을 들으면서 잘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