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근처 오일장…
제주시 오일장보단 작지만 도시에서 자란 울 조카들을 위해 잠깐 들른곳….
5000원을 가지고 자기가 사고 싶은것을 사라는 엄마, 아빠의 특명을 받고 시장을 누비고 다니는
김정하 선수…
500원 짜리 양말 두개와 2000원짜리 뻥튀기…1000원짜리 음료수…나머지 금액은 자기가 알아
서 쓰기!!!
귀염둥이 정하…
이모가 제일 좋아하는 정하와 함께…
울 준현이도 오일장에서 엄마가 2000원짜리 덧신하나 사줬다..ㅎㅎ
나중에 준현이도 크면 이런 체험을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가지고 물건 사는 법도 배우고 돈의 소중함도 느낄수 있고 자립심도 키우고…
큰언니랑 형부가 하는것 잘 봐뒀다가 그대로 따라해야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