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언니의 의견에 따라 의자마을로 gogo!!
올레길 13코스에 위치한 의자마을…
올레길 표시…
사실 이게 뭐지도 몰랐는데 남푠이 가르쳐 줌…^^
의자마을 입구…




언제나 다정한 큰언니 부부…
항상 본받을만한 부부이자 닮고 싶은 부부의 상이다.
큰언니 가족…
오일장에서 산 쉰라면 양말 신은 정헌이…
양마이 꼭 나오게 찍어달란다…ㅎㅎ



행복한 우리 가족…!!!
올레길 가기엔 신발과 의상이 좀 이상하지만…좋은 경험이었다.
다경이 유모차를 빌려와서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였다.
내년엔 꼭 올레길을 걷고 여기에서 시원한 미숫가루 마셔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