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원시 준현 Posted on 2010년 9월 28일 by admin 2 기저귀를 빼고 잠시 나둔 사이 준현이가 똥을 싸고 있다, 그냥 나둬야 시원하게 쌀수있다는 엄마와 지금 닦아야한다는 아빠의 대립이 있는 가운데 준현이 똥을 누면서 도망가고 있네…ㅎㅎ
이걸 왜 찍냐는 아빠의 목소리가 들린다..
준현아 나중에 커서 이걸 보게 되면 아빠는 반대했단 사실을 알아줘~
진짜 엄마는 변태인가봐…ㅎㅎ
이거 보면 스트레스가 확 풀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