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야 놀자 수업…
낙하산놀이….낙하산 위에 앉아서 엄마와 떨어져 있어보기
울 준현이 자꾸 엄마한테 올려고 …못오게 낙하산을 막 흔드는 못된 엄마..ㅎㅎ
나중에 낙하산 밑에들어가서 밀페된 공간을 만들어서 안에서 놀기를 했는데 준현이
신기한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점점 준현이가 놀이에 적응을 해 가는것 같아 넘 뿌듯하다.
김준현 어린이…피곤한지 차에 태워도 아기띠를 풀어도 여전히 자고 있다.
이게 정녕 9개월된 아기란 말인가?ㅋㅎㅎ
완전 어린이 같아..ㅎㅎ
준현이 이쁘게 잘 크고 있는것 같아…넘 행복하다.
이대로 잘 자라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