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준현이는 주방 뒤지기에 집중하는 중이다.
엄마가 서랍 여는것을 본 준현이…이젠 열기에 그치지 않고 안에 있는것을 서서 뒤진다.
엄마한테 딱 걸리면 이제는 ‘뭐~~이런걸 같고 그러시나’ 하는 표정이다.
이제는 서서 이것 저것 뒤진다.
지금은 비닐팩 하나씩 뽑는중이다..ㅋㅋ
예전엔 티비를 두손으로 잡고 서서 간신히 물건을 잡는 수준이였다면…
지금은 한손으로 잡고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고 엄마를 쳐다본다.
엄마가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자…저런 표정을 짓고 있다…ㅎㅎ
이젠 기대고 혼자 서기도 한다.
제법 중심을 잡는 듯 싶다.
쭌…티비를 건들기 시작했다….이런….이사가기 전까진 벽걸이 못하는데 잘 지켜봐야겠다..ㅠㅠ
아하~~ 블로그를 하고 있었구낭..^^
준현이 한참 장난칠때네.. 현정이가 많이 힘들겠다 ㅎㅎ
이런거 올리기도 쉽지 않을터인데 노력이 대단해~~!!
자주 놀러와서 볼겡^^
식구들이 다들 멀리 있어서 만들게 된거야..
지우 사진봤어?^^
자주 보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