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날씨를 그냥 보내기 아쉬워 준현이를 데리고 한강 시민공원으로 gogo!!!
집에 있는 재료를 이것 저것 넣은 엄마표 왕김밥과 간식거리를 잔뜩 들고서 제일 큰 나무밑에
바람막이 텐트를 치고 쉬다왔다.
우리 준현이 텐트안에서 자지도 않고 놀고있다.
이젠 낮에 안잘려고 하는 김준현…아고 힘들어…ㅠㅠ
아빠: 김똥쉐기~~안 자면 아빠한테 한대 맞아~~~?
아들: 아빠 때릴테면 때려보세요~~~흥~~~><
엄마가 사준 이쁜 모자 쓰고 아빠와 함께…
백화점에서 오천원짜리 모자를 샀다.
백화점에도 오천원짜리가 있다니 ㅎㅎ
준현이한테 사준게 없어서 모자는 좋은걸 사줄려고 맘먹고 백화점 같다가 세일하는 오천원짜리 모자만
사고 왔지요~~~^^
오천원짜리 치곤 이쁘죵…ㅎㅎ
아빠와 준현이 그리고 뒷배경 모두 넘 이뻐요…ㅎㅎ
준현이는 힙합 보이~~~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ㅎㅎ
준현이 크면 엄마가 예쁜 옷 사줄께요.
아빠와 준현이…
넘 잘생긴 부자지간이지요…ㅎㅎ
여봉 나 착하쥐…ㅋㅋ
행복한 준현이네 가족…
지금 처럼 항상 행복하자꾸~~~요 ㅎㅎ
준현이가 빨리 커서 세식구 손잡고 산책도 하고 자전거도 타자!
피곤한데도 준현이와 마눌을 위해 놀러와준 남푠님 ㄳㄳㄳ~~~
남푠, 준현아 사랑해요..^^
잔디밭 색깔이 너무 예쁘네~ 대비되게 주황 노랑 옷을 입은 준현이 넘 귀엽고,,
마지막 사진은 한 마디 할 듯한 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