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가 이가 날려고 하는지 손에 잡히면 무조건 입으로 직행한다.
불쌍한 토돌이 준현이한테 물리고 있어요…ㅎㅎ

왜 귀에서 우유가 안나와~~~
절규하는 똥세기…ㅋㅋㅋ
아까는 미안했어~~~
뽀뽀해줄께 화풀어~~~
엄마 나 이뽀??
귀여워 죽겠지요???
이 귀여움을 어쩌지요???
나르시스 준현…
자기 모습을 보면서 매일 흐뭇해 …ㅎㅎ
준현이가 이가 날려고 하는지 손에 잡히면 무조건 입으로 직행한다.
불쌍한 토돌이 준현이한테 물리고 있어요…ㅎㅎ

왜 귀에서 우유가 안나와~~~
절규하는 똥세기…ㅋㅋㅋ
아까는 미안했어~~~
뽀뽀해줄께 화풀어~~~
엄마 나 이뽀??
귀여워 죽겠지요???
이 귀여움을 어쩌지요???
나르시스 준현…
자기 모습을 보면서 매일 흐뭇해 …ㅎㅎ
엄마의 나레이션이 나날이 발전하네.. 소설을 써도 되겠어
지금은 물고 뜯어도 나중에는 토돌이를 아껴주겠지?
빨리 친해져서 토돌이를 안고 자면 보기 좋을것 같애
주사 두방을 맞어도 끄덕없는 준현이가 대견해.. ㅎㅎ
아빠 닮아서 튼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