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돌이 준현…
제주도 다녀온 뒤로 밖에 나가는걸 넘 좋아라한다.
먼저 유모차에 가서 나갈 준비를 하는 통에 매일 외출을 해야하는 아픔이 있다.ㅎㅎ
장보러 킴스클럽에 간김에 5층 놀이터에서 놀고 나오려는데 울 쭌 보조 의자를 끌고 혼자
질주중이다…
요즘은 내가 따라오나 검사도 하고 따라 오라고 손짓까지 한다.
어이가 없으면서도 너무 대견한 울 아들…ㅎㅎ
하루 하루 이쁘게 커가는 모습에 울 가족의 엔돌핀이 되어주고 있다.
사랑하는 울 쭌이…지급처럼만 이쁘게 커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