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의 돌잔치가 1월 8일 분당 서현동 피셔스 마켓에서 있었습니다.
스튜디오가 바쁜지 사진이 이제야 나왔네요.
(이 돌잔치를 끝으로 서현 피셔스 마켓은 문을 닫았다지요 .. ㅡㅡ;)
나름 우여곡절이 있었던 돌잔치였는데
그때의 사진을 다시 보니 무사히 잘 치뤄진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엄마 아빠랑 이쁜 한복으로 갈아입고 막 사진 촬영을 시작할때 군요.

봉성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멀리 제주도에서 오신 할아버지, 할머니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__)
준현군은 돌잔치가 끝날때까지 의젓한 모습을 보여줘서 어른들에게 칭찬도 받았답니다.

아기 의자가 하나 있었음 좋았을텐데.. 바닥에 앉히고 찍었네요..
그래도 잘 나왔습니다.

아침부터 꽃단장 한 엄마랑 뽀뽀…
화장한게 어색한지 거부하는 준현 ㅋㅋ



돌잔치한 피셔스 마켓은 나름 패밀리 레스토랑이라 구석구석에서 가족 사진 촬영을 할만한 공간들이 있어서 여러장 찍었습니다.
점심 전 시간이라 손님들이 많이 없어서 나름 여유있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준현이가 협조를 잘 해줘서 어렵지 않게 사진 촬영 할 수 있었네요.
지금 돌잔치를 다시 한다면 준현이는 가만히 있지 않았을 거예요..

노형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엄마가 고르고 고른 돌상은 의상과 매칭이 너무 잘 되는것 같습니다.
럭셔시 트래디셔널 컨셉 ??

봉성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멀리 제주도에서 오신 할아버지, 할머니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__)

판결봉(?)을 잡고 야무진 표정을 짓는 준현군.
과연 어떤 판결을 내릴까요 ?

돌잔치의 하이라이트! 돌잡이
준현이는 만원짜리를 당당하게 잡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입이 찢어지는군요 ㅋㅋ
판사봉 잡은 모습이 넘 야무진 울 아들…ㅎㅎ
미래의 김건희에서 판사가 될려나…ㅎㅎ
쭌한테 잘보여야지….나중에 명품 핸드백 사줄지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