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사주신 유모차용 코끼리책…
겉에 코끼리가 아주 부드러운 소재로 되어 있어서 준현이가 무지 좋아했다.
인형 부분만 따로 분리해서 세탁할 수도 있어서 좋고 말이다.
물고 빨고 불쌍한 코끼리…ㅎㅎ
둘째 고모가 사준 어린이 체육관에서 놀고 있는 김사장…
처음엔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하더니 이젠 잡고 물고 빨고 자~~~알 논다.
고모 감사합니다~~~^^
아기 체육관에 엎드려있는 준현이…
머리로 버튼 누르기…SHOW~~~~!!!
어느새 준현군이 장난감을 쥐고 빨고 하시나~ 머지않아 컴터방이 준현 장난감으로 꽉 찰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