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앙드레 김이예요…ㅎㅎㅎ)
물줄기가 시원하네요…^^
분수가 신기한지 한참동안 혼자 놀고있다.
우리 준현이…
인상까지 쓰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엄마는 걱정되서 옆에서 지겨보는데 …
우리 준현이는 혼자서도 자알~~~놀아요…!!!
엄마는 혼자 놀다가 아빠한테 딱 찍혔어요…ㅎㅎ

암~~~(앙드레 김이예요…ㅎㅎㅎ)
물줄기가 시원하네요…^^
분수가 신기한지 한참동안 혼자 놀고있다.
우리 준현이…
인상까지 쓰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엄마는 걱정되서 옆에서 지겨보는데 …
우리 준현이는 혼자서도 자알~~~놀아요…!!!
엄마는 혼자 놀다가 아빠한테 딱 찍혔어요…ㅎㅎ
음…. 내 생각엔 언제쯤 뒤집어야 가장 임팩트가 클지 .. 그 시점을 생각하고 있는 듯…
그래서 난 결론이 144일 째가 아닐런지. ㅋㅋ
요런 요런 용의주도 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