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경: 준현아 우리 비눗방울 놀이나 할까?
준현: 쪼아 쪼아~~~
다경: 넌 어려서 못 부니깐 누나가 불어줄께…^^ 후~~~

다경: 준현아…누나 잘 하지….? (잔디밭에 떨어져있는 비눗방울을 구경중인 어린이들…ㅎㅎ)
준현: 내가 밟아야지…ㅋㅋ

귀여운 다경이랑 외숙모랑…^^
말도 잘듣고 착한 다경이…
아빠 없이도 잘 놀고있어요…^^

귀여운 꼬꼬마들…가짜 케이크랑 피자를 보고 엄청 좋아라한다..ㅎㅎ
박수치고 후~~~열심히 불고들 있다…
다경이는 피자를 먹어봤는지 피자~~~피자~~~그런다…ㅎㅎ
다경: 준현아…이거 한번 먹어볼까?
준현: 쪼아..쪼아…
가운데 동그란 부분에서 곰돌이 부부가 나와서 딴딴딴~~~결혼식 노래가 나오는 중이다.
둘이 아주 집중하고 있다.
준현이는 한번더 한번더를 열심히 외치고있고..ㅎㅎ
다경이 어린이집가느라 같이 많이 놀지 못해서 사진이 별로없다,
더 충격적인건…나윤이 사진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무심한…ㅠㅠ
나윤아…미안해…ㅠㅠ
다경이는 이제 정말 다 큰듯…점점 더 이뻐져 가는 이쁜 숙녀…!!
신사 숙녀가 되가는 꼬맹이들
다경이보고 준현이가 좋아? 이모가 좋아? 하고 물었더니 준현이라고 했다는…
사진 볼라고 매일 들락날락 오늘에야 드뎌~~
준현이는 심각한 호기심쟁이 표정
다경이는 온화한(?) 누나 표정 ^^
구여운 것들
쭌맘~ 설마 요걸로 입싹쓰는건 아니겠쥐~
내가 이 블로그 왕팬인데 업글이 넘 약한걸~~
준이랑 놀아주느라 체력이 왕소진 된다는건 알지만 내 생각도 좀 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