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간 준현이…. 한림 금릉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고고!!!
모래가 이상한지 처음엔 얼음 중이다..ㅎㅎ
아빠가 바다에 적응시키는 중…
이게 모래란다…
좀 꺼끌 꺼끌하지…
모래 느낌이 좋은데…ㅎㅎ
모래를 휘젓는 준현이…
아빠랑 베스트컷…찰칵…^^
바다에 간 준현이…. 한림 금릉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고고!!!
모래가 이상한지 처음엔 얼음 중이다..ㅎㅎ
아빠가 바다에 적응시키는 중…
이게 모래란다…
좀 꺼끌 꺼끌하지…
모래 느낌이 좋은데…ㅎㅎ
모래를 휘젓는 준현이…
아빠랑 베스트컷…찰칵…^^
새로운 세상을 처음 접해본 준현
아빠는 태어나서 처음 가본 바다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준현이는 이 사진으로 처음 본 바다가 비양도가 보이는 멋진 곳이었단걸 기억하겠지.
음~~~멋진 글인걸?^^
준현이가 멋진 바다와 멋진 아빠를 기억할 수 있겠어..ㅎㅎ
제주도에서 잠바 잃어버려서 엄마 옷을 입었지만 울 준현이 넘 멋진걸…
엄마 아빠의 낭만은 끝! 준현이 위주로 돌아가는 생활 ! 한참 그럴때이긴 한대 서로를 위한 시간도 조금씩 갖도록…안그럼 나중에 서먹해~~(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