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중 가게된 ‘마린 파크’에서 찍은 사진 ….
돌고래를 직접 가까이에서 만져보고 먹이도 주고 기념 사진도 찍어주는 직접 돌고래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돌고래 체험 후 낙시, 작은 수족관, 만들기 , 트릭아트 비슷한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등…생각보다 다양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괜찮았던 곳이다,
다만 체험중엔 물에 직접 들어가기 때문에 사진기를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돌고래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쉬움이라면 아쉬움…ㅎㅎ
어린이들이 있는 가족에게 강추!!!
준현이가 신기해 하던 모습이 떠오르네….ㅎㅎ
뒤에 날개 그림이 있는 곳에 두 천사가 서 보았지요…ㅎㅎㅎ
준현이에게 스을쩍 묻어가는 엄마…ㅎㅎ
엄마를 스윽 지우면 준현 천사 강림인데…^^

복서 킴….
벽에 그려서 있는 고양이를 보고 진짜인줄 알고…
야옹~~~하면서 만져보는 준현이…ㅎㅎ
아이…기여운거…ㅎㅎ

서귀포 정방폭포 근처에 새로 생긴 다리에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닉쿤이랑 빅토리아가 다녀갔던 그 다리…ㅎㅎ
민쿤, 현토리아…ㅎㅎ
간만에 엄마랑 아빠랑 단둘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제주도에 가면 시간이 왜 이리도 빨리 지나가 버리는지…
눈 뜨면 휴가가 끝나버리는 느낌…ㅠㅠ
그래도 이번엔 제사도 지내고 친구들도 만나고 이것 저것 많이 하고 돌아온거 같아 나름 뿌듯…
나중에…혼자 여행 한번 훌쩍 떠나고 싶다…^^
두 천사와 휴가의 참맛은 가기전의 설레임과 다녀온 후의 추억으로 남는듯퇴근하는 버스에서..ㅋㅋㅋ스마트 부부
퇴는하는??? 한잔하고 오는중???